셀타스퀘어, XML Converter SELTA-WAVE 출시

[메디컬투데이=김준수 기자] 셀타스퀘어가 이상사례 케이스를 XML 파일로 변환시키는 SELTA-WAVE(이하 셀타웨이브)를 론칭했다.

셀타스퀘어 측에 따르면 셀타웨이브는 KAERS 원시자료와 CIOMS 리포트를 업로드만으로 E2B(R3) XML 파일로 변환하는 국내 유일의 솔루션이다. 수백개의 Case를 단 몇 초 만에 XML 파일로 정리 가능해 단순 입력 시간을 단축하고 실무자가 Data를 검토하는데 집중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 업무를 수행하는 시간과 비용을 모두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사용 방법은 변환이 필요한 KARES 원시자료 또는 CIOMS 리포트를 업로드 한 후 Case를 선택해 Export 버튼만 누르면 변환의 업무는 간단하게 마무리된다.

 셀타웨이브는 ▲원시자료를 파트너사로 E2B(R3) XML 형식으로 전달할 때 ▲파트너사에게 전달받은 CIOMS 리포트를 E2B(R3) XML 형식으로 규제기관에 보고할 때 ▲시판 중인 의약품 데이터를 Safety DB에 E2B(R3) XML 형식으로 업로드해 관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.
 
이에 대해 신민경 대표는 “셀타웨이브는 약물감시의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PV Data 구조로 표준화시키는 고도화된 AI 기술이 적용됐다. 데이터의 종류와 형식에 상관없이 Safety DB에 입력을 간소화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(junsoo@mdtoday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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